피규어의 세계에 처음 발을 들이다.

다양한 피규어를 항상 다른 사람의 사진으로만 보다가, 한참 보고 있는 Tiger & Bunny의 와일드 타이거의 12인치 피규어 (12″PM) 가 50%라는 경이로운 할인율을 보여 질러버렸다.

 

그런데 하필 첫 물건이 11314엔짜리라 나머지가 엄청 싸게 보여서…

골든 라이언과 H-01까지 질러버렸다.

들어오면 간단하게 사진을 좀 올려볼까 한다. 국내엔 리뷰가 잘 없는 것 같던데, 내가 못 찾는 건가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