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밀프라자….아니 메일마을 방문기

밥을 얻어먹을 일이 생겨서 방문하게 된 메밀마을 (구 조이플라자).

입구의 팝픈 기체를 보자마자 살짝 찡해진다.

부산 보우게임장에서 보낸 화환인듯 하다.

 

입장해보니 주방으로 일부 공간이 막혀있음에도 이전보다 넓어 보인다.

식탁이 있는 곳에 투덱 기체가 눈에 아른거린다.

물 메밀 막국수를 시켰더니 살얼음이 동동 떠있다.

다먹고 한컷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