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쿠에니 파판 공식 블로그에 내 몽크 티셔츠가 소개됐다.

사건의 발단: 2016년 3월 31일, 커스텀 티셔츠 제작 사이트를 통해 제작한 몽크 티셔츠가 도착. 이후로 평범하게 운동할 때나 방에서 입고 있었다.

2016년 6월 11일: 레터라이브 12회 현장관람에 당첨되어 저 티셔츠를 입고 갔다.

전개: 이날 QnA 시간에 질문하려고 손을 들었더니 ‘몽크님’ 이라고 지칭됨.

절정: 요시P 옆에서 통역을 담당하셨던 이린 님께서 티셔츠 사진을 찍어가셨다.

결말 : 공식 블로그에 실렸다…!

공식 블로그 원문: http://jp.finalfantasyxiv.com/pr/blog/001504.html

번역: http://ff14kor.tistory.com/841

이럴 줄 알았으면 자세라도 좀 멋지게 잡고 찍을 걸… 너무 다소곳하게 찍혔다.